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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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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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신라 태자 태사공(휘 시영)묘소]
(소재지 :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리1194-1)

칠원윤씨의 연원

우리 칠원윤씨의 시조는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 시대에 출생하였으며 벼슬은 태자태사(太子太師)와 고명원로(顧命元老)를 지낸 윤시영(尹始榮)이고 묘소는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리에 있다.

칠원윤씨의 시조 윤시영의 아들은 윤황(尹璜)인데 벼슬은 태사국판사(太史局判事)를 지냈으며 묘소는 경남 함안군 칠북면 검단리에 있다. 윤황으로부터 중시조 윤거부(尹鉅富)에 이르는 수대는 계보(系譜)가 전해지지 않아 세계(世系)가 확실한 중시조(中始祖)를 1세로 기세(起世)하여 계대(系代)하고 있다.

중시조 윤거부는 고려초에 보윤호장(甫尹戶長)의 벼슬을 지내고 칠제백(漆隄伯)의 작위(爵位)를 받았으며 배위(配位)는 문화류씨(文化柳氏)인데 묘소는 경남 함안군 칠북면 검단리에 있다.

중시조후 17세인 충의공(忠義公) 윤길보(尹吉甫)는 고려 제24대 원종11년(1270년)부터 제28대 충혜왕1년(1331년)까지 벼슬을 하면서 삼중대광 첨의찬성사(三重大匡僉議贊成事)와 상의회의도감사(商議會議都監事)를 역임하였고 수성직량공신(輸誠直亮功臣)의 훈호(勳號)와 구성군(龜城君)의 군호(君號)를 받았으며 충의(忠義)라는 시호(諡號)를 받았다.


태사공 묘비
묘소는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리에 있는데 충의공이후 많은 후손들이 칠원에 정착세거(定着世居)하면서 본관을 칠원(漆原)으로 하였다.
그로부터 700여년이 지난 현재 칠원윤씨는 남한에만 5만 여명이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