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원윤씨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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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소개

칠원윤씨유래

상포선영 올라가는 103계단

우리 칠원윤씨의 시조 윤시영(尹始榮)은 신라태자 태사공으로 고명원로에 이르렀으며 공이하 후손이 칠원에 세거하였으므로 칠원이 본관이다. 공의 아들 황(璜)이후는 기록이 없으며 공의 후손 거부(鉅富)는 고려초 보윤호장공이니 이를 중시조(中始祖)로 하고 있다.

호장공의 16세 수(秀)가 충렬왕조의 군부판서를 지낸 현조(顯祖)로 공의 아들 길손(吉孫) 전서공 파와 길보(吉甫) 충의공파 그리고 계유(繼柔) 대장군공파 후손이 번창하고있다. 현재 전서공파는 무후하고 충의공 5자파(충효공파 대언공파 칠성군파 사윤공파 부원군파)와 대장군공파를 함께하여 칠원윤씨6방파로 종기(宗旗)에 잘표시하였다.

"경신보" 상계편에 보면 신라 태종무열왕 때 칠원현에 사는 윤씨 부인이 꿈에 신인으로부터 아이를 낳거든 이름을 시영이라 하라는 말을 듣고 지은 이름이라는 설화가 전해 내려져 오고 있다. 그러나 태사국판사를 지낸 아들 윤황 이후의 계대를 실전, 고려초에 보윤호장을 지낸 후손 윤거부를 중시조로 하여 세계를 잇고 있다.

본관 칠원은 경남 함안군에 있는 지명이다. 원래 신라의 칠토현인데 경덕왕 때 칠제로 고쳐 의안군의 영현을 삼았고 고려 태조23년에 칠원으로 개칭하였다. 공양왕 2년 감무를 두었 고 조선조에 현감으로 고쳤으며 1906년에 칠서면, 칠북면, 칠원면의 이름이 정해졌다. 시조태사공의 묘소는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