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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공 윤 환 신도비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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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1-21 22:17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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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공 윤환 현조(고려 말 세 차례 문하시중 지내심)의 신도비 준공식이 경남 함안군 칠원읍 유원리 윤환묘역 일원에서 전국 각지에서 온 종원과 지역 유림, 유지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반 충효공 묘소에서 올려진 고유제를 시작으로 윤호일 대종회장(칠원윤씨 39세)의 내빈 소개와 준공식사,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신도비 테이프커팅과 제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호일 대종회장은 준공식사를 통해 ''윤환 현조의 신도비를 세우고 주변을 가꿈에 따라 이곳은 우리 문중의 성스러운 추모공간이자 지역사회의 역사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환 할아버지의 충효와 자주, 목민정신을 오늘에 되새겨 훌륭한 문중문화를 정립하고, 이웃들과 함께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이어 비석의 제작 설치공사에 참여한 충남 보령의 한일석재의 한중택 대표와 토목 조경공사를 수행한 정우건설중기의 윤흥수 사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비문작성에 공이 큰 윤병태 종원, 공사 현장 관리를 담당했던 윤종호 윤종열 종원, 공사수행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오곡산업 윤종근 사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한,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라 할 신도비 제막에는 50여 명의 종원들과 내빈들이 참여해
제막의 끈을 힘껏 당겼다.
이로써 우리 칠원윤씨 문중의 대역사라할 충효공신도비 건립과 그 준공식이 모두 끝났다.